[독후감] 일본에 대해 말한다

등록일 2002.10.1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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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축구협회 회장, FIFA 부회장,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한국 조직 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정몽준 씨가 집필한 '일본에 말한다'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지하철 문 위의 광고에서 우연히 접하게 되었는데 재미있을 것 같아서 사서 봤다. 이 책에는 2002 월드컵을 맞아 일본인에게 주는 강력한 메시지들이 많이 들어 있다. 일본인들이 한국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것과 과거에 대한 말들, 역사 교과서 등에 대한 말들이 많이 적혀 있었다. 총 3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1부의 한 구절을 예로 들면, 일본인들은 한국의 한강의 기적이 자신들 덕분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것은 전혀 아니라고 이 책에는 쓰여 있다. 정몽준 씨는, 일본이 한일 합방 후 건설했던 철도와 도로 등은 6·25 전쟁 때 모두 유실되고, 전쟁 후에 우리 나라가 다시 건설 된 것이라고 하고 있다. 나도 이 점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일본인들의 어처구니없는 생각에 기가 막힐 따름이었다. 그리고 일본은 과거에 저질렀던 일들을 이제 와서 미화시키고 있다. 일본의 우리 나라 침략을 '진출'이라고 역사교과서에 표기하고 있고, 세계 2차 대전 패전을 '종전'으로 명기하고 있으며, 점령군을 진주군(進駐軍)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런 일본인의 감각에 기인한다. 일본측은“일본과 인접국가들과의 역사관의 차이”라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있지만 한국을 비롯한 인접국가들은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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