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등록일 2002.10.1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이책은김성일이라는사람의신앙간증집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김성일이라는 사람의 신앙간증집 이다. 태어난 이야기로부터 시작하여 자신이 어떻게 신앙을 믿게 되었는지를 써놓은 써 놓았다.
모든 일은 우리의 시야 속에 들어오기 전에 이미 준비되기 시작한다. 연극이든, 한 폭의 그림이든 모든 일이 시작되기 전에는 반드시 그것을 준비하는 손길이 필요하다. 성경은 사람이 태어나기 전부터 엄청난 준비가 있었으며 그 일을 위해선 한 손길이 있었다는 믿음에서부터 시작한다. 하나님은 모든 자연들을 다 만드신 후 마지막으로 자기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였다. 그러므로 성경의 모든 내려오는 믿음들은 모두가 "하나님께서 나를 모태에 있을 때부터 부르셨다" 하는 고백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책의 저자 김성일의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어렸을 적으로 거슬러 가야한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와 떨어져 이모, 고모와 함께 교회라는 곳에서 살게 되면서부터 처음으로 교회를 경험하게 되었다. 초등학교에 입학 하면서는 성경공부도 열심히 하고 학교 공부도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다. 프란더스의개라는 책을 읽으면서 작가는 화가가 되고 싶다는 꿈도 가졌었다.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학생부 학생끼리의 집회는 고역이었고 목사님의 설교는 재미없었고 기도 시간은 제일 질색했었다. 천편일률적인 기도는 짜증나게 했고 노인들의 긴 기도는 속물경연대회나 바보전시회 같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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