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대선 주자별 동향

등록일 2002.10.1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좋은 자료 입니다.

목차

-이회창
-노무현
-정몽준
-권영길
-이한동

본문내용

◈ 이회창 ; 이후보의 낙마설까지 나왔던 최대 아킬레스건인 병풍은 검찰내에서 '김대업 테이프 조작설'로 매듭지으려는 '구여권측'과 '병역비리'의 단서를 잡으려는 '현 DJ여권측'간의 갈등이 있다는 후문. 한나라당의 정보라인인 '국사모'를 통해 병풍차단에 전력 투구. 현재로서는 병풍은 '미제'의 사건으로 남겨둔 채 종결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일반적 판단. 한편 이후보는 병풍이 일단락되고, 대북지원설이 터지면서 대선정국 기선을 제압했다고 판단, 본격적인 '대세론 굳히기'에 돌입. 이후보가 병풍위기에서 차츰 헤어나면서 제일 먼저 공들이는 작업은 흔들리는 '충청잡기'. 시도별 선대위 발대식의 첫 지역으로 3일 대전, 충남 선대위 발대식을 치루면서 'JP와 연대추진'의사를 확고히 밝혔고, 또한 충청발전 공약을 제시하는 등 충청잡기에 총력. 특히 JP와 연대설 발표 1주일전인 지난달 25일 JP의 동생빈소에 직접 찾아가 JP와 관계 개선에 노력. 또 이후보는 본격적인 전국 시도별 선대위 발대식으로 전국 조직 구축작업에 돌입. 5일 경남, 8일 부산, 9일 서울, 11일 경기, 14일 전북, 15일 제주, 16일 충북, 17일 울산, 22일 대구·경북, 23일 강원의 일정을 잡아 10월중 '昌대세론'을 전국에 확고히 구축할 방침. 또 8일에는 여성 선대위 발대식도 개최할 여성표 공략에도 박차. 지방선대위 발대식이 끝나면 29일 서울에서 중앙당 필승결의대회를 열어 대선총력체제를 다지고, 이 자리에서 100만 당원 당비 납부식을 겸한 중앙당 후원회도 개최하여 대선자금 비축에도 전력 투구.

참고 자료

한겨레 신문 등 미디어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