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전쟁과 인간

등록일 2002.10.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전쟁과 인간에 대한 에세이로서 A+를 맞은 글 중에 하나입니다.
무분별한 군국주의의 비판과 적절한 배경설명으로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은 아시아의 여러 국가들에 대해 잔혹한 살육과 무차별한 학살을 감행했다. 전쟁을 치르기 위해 동원되어진 일본의 많은 군인들은 국가에 의해 그리고 천황의 이름아래 한 명의 사람으로서가 아닌 하나의 살인병기로 '세뇌' 되어졌다. 또한 "전쟁은 잔혹한 것" 이라는 미명하에 일본군들은 수많은 중국인들을 살육하였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자신들의 행위는 단지 전쟁 중에 할 수 있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으로 생각하였고, 자신들의 행동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었다. 일본군들은 전쟁을 하기 위해 나와 있는 자신들을 위로한다는 명목하에 수많은 중국인 부녀자들을 강간하고, 폭행하였으며, 나중에는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살해하였다. 소설 "마루타"로 유명해진 731 부대에서만이 아니라, 일본인들은 야전에서의 일본군인들의 치료를 위해 수많은 군의관을 양성해냈고 교육시켰다. 군의관의 수는 많았지만 베테랑의 실력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할양해야 했고, 또한 많은 경험도 필요했다. 하지만 일본 군의관들은 속성 코스를 밟으며 베테랑으로 성장해 야전에서의 치료에 다용도로 활용되어졌다. 보통 실험용으로 쓰이는 것은 사체이지만 속성 코스는 살아있는 사람을 실험용으로 쓰는 것이었다. 저자는 당시 전쟁에 참여해 활동했던 여러 명의 사람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전개해 나가고 있었다. 그들의 입을 통해 흘러나오는 이야기는 독자로 하여금 경악을 자아내기에 충분한 내용들이었다. 당시의 그들에게는 중국인들을 비롯한 수많은 전쟁의 포로들은 단지 "도구"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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