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예술] 지하철 1호선(뮤지컬)을 보고

등록일 2002.10.16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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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감상평
에필로그

본문내용

처음 수업시간에 이수미 교수님께서 공연관람을 하고 레포트를 제출하라고 하실 때 처음 막막했습니다. 클래식에 관심은 있지만 맨날 컴퓨터랑 싸우던 나에게 '서양음악사의 이해'라는 과목은 낮설고 왠지 나랑은 거리가 먼 과목인거 같았습니다. 하지만「사나이가 칼을 뽑았으면 썩은 무라도 베라」 말이 있듯이 교수님께서 처음 추천해 주신 압구정 소망교회에서 주최하는 「최문영 파이프오른간 연주회」를 큰맘먹고 갔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가보는 교회인지라 처음 무척 발을 내딛기도 힘들었지만 그래도 조금의 설레임을 가지고 소망교회를 찾아가 객석에 앉아 연주를 관람했습니다. 거기가서 많은걸 느꼈습니다. 교수님의 설명으로만 듣던 파이프 오르간이라는 악기를 처음 보게되었고 저는 그 웅장함에 놀래고 그 소리의 중후함에 한번 더 놀랬습니다. 파이프 오르간 연주는 정말 오케스트라 버금가는 다양한 음역과 음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거기서 바흐의 파이프 오르간 연주곡을 비롯해서 3곡 정도를 더 듣고 '이 과목을 잘 신청했구나!' 하고 속으로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후에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공연을 몇 군대 가봤습니다. 공연을 볼 때마다 연주자들에 대한 경의와 함께 신기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집에와서 레포트를 쓸려고 하니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아직 수업 진도가 많이 나가지 못한 탓과 함께 저의 서양음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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