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여행기

등록일 2002.10.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걸리버 여행기 중 제 4장 말들의 나라에 대한 보고서 입니다.
한페이지 가량의 줄거리와 반페이지의 요약문.
그리고 간단한 소설 <유토피아>와의 연관성에 대해도 언급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교수님께서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 이후, 과제로 내주신 걸리버 여행기 (Gulliver's travels) 라는 책. 이 책을 과제로 정해주시기 전까지 나는 동화를 읽어오라고 하시나 하고 순간 기뻐했던 것이 떠오른다. 그러나 책 구입 후, 표지에 크게 뚜렷이 적힌 '국내 최초 무삭제 완역!'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대학생인 나는 부끄럽게도, 걸리버 여행기는 원작자 조나단 스위프트가 당시의 현실을 고뇌하며 풍자하는 소설로 쓴 성인용 소설을 풍자와 비판을 제외한 일부만을 미화해 어린이용으로 낸 책이 걸리버 여행기의 전부라고 간과해 왔던 것이다. 이 책은 1부-4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인간에 대한 가장 신랄한 비난을 퍼부은 제4부 말들의 나라 (휴이넘 기행)에 대한 줄거리에 대하여 정리해 보고자 한다. 걸리버는 또 한 번의 여행을 하는 도중 해적들에게 배를 빼앗겨서 낯선 황량한 육지에 버려지게 된다. 그러던 중 그는 신체가 인간과 상당히 비슷하나 뾰족하고 튼튼한 손톱. 신체 거의 모든 부분에 털이 있는 '야후'라는 혐오스러운 동물을 만나게 된다. 야후들의 공격 속에서 그는 '후이넘'이라는 말의 모습을 지닌 이상적인 동물을 만나 위기에서 벗어나고 그들 집에 머무른다. '후이넘'은 이 나라의 주인으로 말의 모습을 하고, 인간과 비슷한 형상을 지닌 야후를 지배하며 살아간다. 후이넘은 언어와 이성을 지녔으며 허위와 속임이 없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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