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문학] 마리아 막달레나

등록일 2002.10.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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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프리드리히 헵벨의 작품 마리아 막달레나는 앞서 수업시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사회적 체면을 중시하는 전형적인 소시민 안톤에 의하여 그의 딸 클라라가 이러한 외적 체면만을 중시하는 사회적 모순으로부터 갈등하다가 결국 자살에 치닫게되는 모습을 그린 3막으로 된 시민 비극이다. 1막에서는 클라라와 어머니의 대화와 어머니의 혼례복을 수의라 여기고 그로부터 어머니의 죽음을 암시하고 있다. 클라라는 어머니가 죽는 꿈을 세 번이나 꾸고 어머니가 무덤을 파는 사람과 처음으로 마주치는 모습을 보며 어머니의 죽음을 강하게 예고하고 있다. 클라라의 약혼자인 레온하르트의 등장은 그의 성격을 잘 묘사해 주고 있는데 그는 자신이 회계원이 되기 위하여 자신의 친구들을 이용한다. 그래서 그의 경쟁자를 시험에 떨어뜨리게 했으며 시장님의 곱사등이 조카딸을 유인하여 자신의 편으로 만든다. 또한 클라라에 대한 그의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닌 강한 질투심으로부터 나온 부산물에 불과했다. 이러한 클라라와 레온하르트의 관계는 클라라의 동생 칼의 보석절도 혐의로부터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깨어지게 된다. 레온하르트는 회계원으로서의 자신의 명예가 실추된다는 이유로 그녀와의 약혼을 파기한다. 아들이 절도범이 되자 아들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아버지는 클라라에게 자신의 명예와 위신을 아들대신 세워줄 것을 요구하며 맹세를 하게 한다. "......사랑하는 딸아, 칼은 서툰 얼간이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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