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론

등록일 2002.10.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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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미의 대명사이자 '산소같은 여자'로 통하는 이영애. 그녀는 지난해 '공동경비구역 JAS'로 한국영화의 흥행돌풍을 이끌었고, 올초 '선물'에 이어 '봄날은 간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광고계를 휩쓰는 돌풍 '이영애 효과'는 1천억 이상의 소비를 창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들은 아침에 엘라스틴 샴푸로 머리를 감고, 세수를 할 때는 세이 비누를 쓴다. 심지어 대만에서는 임청하를 닮은 이영애처럼 해달라는 성형 수술이 유행이라고 한다. 주부들은 건강을 생각해서 코웨이 정수기에 받은 물을 마시고 정신이 맑은 오전에 머리가 잘 돌아가니까 공부를 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컴퓨터를 켜고 영어 회화를 한다. 이영애가 실제로 잘 쓴다고 소문난 부르조아 주황색 립글로스는 백화점 매장마다 품절을 빚는 현상까지 벌어지고 최근에는 핸드폰 드라마 광고에서 1억원이 넘는다는 다이아몬드 이어링의 울림을 듣고 달려나가는 이영애의 귀걸이를 본 뜬 모조품 귀걸이는 통신사 '드라마' 기종 판매보다도 더 놀라운 판매고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과연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이토록 '이영애'라는 한 스타에 열광하는 것일까? 그것은 이영애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한 프로 근성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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