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저작시기 2007.09 |등록일 2002.10.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노무현과 국민 사기극 서적에 대한 서평.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목만 봐서는 언뜻 글의 목적을 파악하기 힘든 이 책의 결론은 이런 것이다. 한국인은 누구나 개혁을 원한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개혁은 흐지부지하다. 왜 그런가? 개혁의 발목을 잡는 것은 물론 기득권 세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작자는 이에 더해 한국인의 정치적 냉소주의, 즉 기득권 세력의 지배체제에 100년 동안 길들여진 대중의 의식구조와 관행을 문제로 지적한다.
한국인은 개혁을 원하는가? 작자는 단호히 아니라고 한다. 작자는 한국인의 의식과 관행에 내재되어 있는 수구성과 진보성을 지적한다. 입으로는 개혁을 말하고 정치를 비난하지만 실제로 그것을 바꾸려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 오히려 지나친 개혁적인 성향은 너무 `튄다`고 핀잔을 주기 일쑤다. 이런 딜레마를 지은이는 국민 사기극이라고 표현한다. 그 사기극의 가장 큰 피해자가 노무현이다. 그러나 작자는 이 책이 노무현을 위한 책은 아니라고 한다. 작자는 한국인이 갖고 있는 정치 의식과 태도를 그 근본에서부터 비판하려 한다.
「김대중 죽이기」로 유명한 작자는 이 책에서 언론에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조종당하고 있는지를 분석하고 이런 `사기극`을 끝장낼 것을 강력히 주장한다. 작자가 주목한 인물이 노무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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