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천궁대전에서 말하는 인간의 성

등록일 2002.10.14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6모링

본문내용

천궁대전에서는 맨 처음 1모링에서 샤먼을 등장 시킨다. 이는 천궁대전 이야기가 신이 인간에게 내리는 이야기라는 설득력을 갖게 하기 위하여 가장 앞부분에 샤먼의 존재에 대한 해답을 넣은 것으로 보인다.
2모링에서는 천지창조와 아부카허허의 탄생에 관하여 언급하고 있다. 세상이 하늘과 땅으로 나누어지기 전에 세상에서 최초로 생겨난 존재는 물거품인데 그 물거품에서 "아부카허허"가 탄생했다. 물거품과 동일시 되는 아부카허허는 공기와 빛, 자기의 몸으로 만물을 만들어냈다. 아부카허허는 자신의 아랫몸을 찢어 바나무허허라는 땅의 신을 만들어내고 자신은 하늘의 신이 되었다. 또 아부카허허는 자신의 몸의 일부분으로 와러두허허라는 빛을 관장하는 여신을 만들어낸다. 이 3명의 여신들은 구름,골짜기, 해와 달과 별을 만들었다. 여기서 3명의 여신은 여성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여신이라고 명명할 뿐이다.
3모링에서는 남자와 여자, 벌레와 짐승의 창조가 나온다. 세상의 생물들을 창조할 때 자애로운 아부카허허(하늘의신)와 성질이 급한 와러두허허(빛의신)가 잠이 많은 바나무허허(땅의신)를 기다리지 못하고 둘의 힘으로 먼저 여자을 만들었다. 그래서 여자의 성은 자애로움과 급한 두가지의 성질을 가졌다. 그러나 바나무허허가 없이 만들었기 때문에 미흡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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