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직지사

등록일 2002.10.14 | 최종수정일 2016.01.2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직지사 창건 이야기
*절 이름
*고려시대의 능여 화상
*근세의 중흥
*문화재

본문내용

*직지사 창건 이야기
신라의 아도 화상이 창건한 대가람 직지사는 신라 19대 눌지왕2년(서기 418년) 때 창건된 고찰이다. 아도 화상은 본래 고구려 사람으로 다섯 살 때 어머니의 뜻에 따라 출가를 했다. 그 뒤 열 여섯 살 때엔 위 나라로 유학해 현창 화상의 강석(講席)에서 불교를 공부했고, 열 아홉살에 귀국했다. 그 때 그의 어머니가 당부를 했다. "이 나라(고구려)는 지금까지 불법을 모르지만 이후 3천 몇 달이 지나면 신라에 성군이 나서 불교를 크게 일으킬 것이다. 그 나라 서울 안에 일곱 곳의 절터가 있는데 모두 전불(前佛)시대 절터이며 불법이 길이 유행할 곳이다. 그 뒤 아도는 대궐로 나아가 임금에게 불교를 널리 전하기를 청했는데 그 당시 조정에선 불교를 일찍이 보고 듣지 못했으므로 완강히 거부를 했다. 뿐만 아니라 그를 죽이려는 사람까지 있었으므로 아도는 선현 모례의 집으로 가서 몸을 숨겼다. 그 때 모례 장자는 아도 스님께 공양을 올리고 불교를 배웠다. 이로써 이 땅에 불교의 싹이 트기 시작했으며, 훗날 아도 스님은 황악산을 가리켜 그곳에 절을 짓게 함으로써 오늘날의 직지사가 있게 되었다.
*절 이름
직지사란 이름은 '직지인심 견성성불(直指人心 見性成佛)'이란 말에서 유래되었다. 이는 모든 사람이 갖고 있는 참된 마음, 즉 불성(佛性)을 똑바로 가리켜 깨치게(밝게)되면 부처가 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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