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삼] 김춘삼

등록일 2002.10.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어린시절
◎청년, 춘삼
◎현재의 춘삼

본문내용

◎청년, 춘삼
시야를 넓히려는 그는 서울 염천교로 부하들과 진출하고, 열 한살에 염천교의 두목이었던 '김빠'를 부하로 삼는다. 이후 춘삼은 남대문 일대를 점령하며, 김두한을 만나 동생으로 삼고 함께 일인의 악행에 맞서 정의를 행하게 된다. 이때, 그의 첫사랑인 순자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가족이 모두 일인에게 죽고 거지소굴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춘삼을 지극히 간호하며 지켜주다가 이후 창녀가 되어 춘삼과 이별한다. 점차 서울에서 영역을 넓히던 춘삼은 해방 후 고아들이 넘쳐나자 고아원을 설립하고, 남대문과 대전에 '합심원'이라는 고아원을 설립하여 거지와 고아들을 교육시키며 선도한다. 하지만 곧 이은 한국전쟁에 춘삼은 참전하게 되고, 죽을 고비를 넘긴다. 전쟁이 끝난 후, 그는 다시 스스로 거지로 돌아 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 꿈이었던 '합심원'의 조직을 이루게 된다. 미국의 구호 단체로부터 원조를 받던 춘삼은 1956년 '고아원 협회' 회장으로 추대된다. 이후 세력다툼으로 시라소니, 동대문 상인협회의 이정재, 이화룡과의 격투도 벌이게 된다. 1957년, 김두한의 도움으로 '거지왕'에 등극하고, 1959년에는 미국, 필리핀의 거지왕과 일본의 거지왕 '가네시루 쯔봉'의 방문으로 최초의 '국제거지연합회'의 회장이 된다. 이즈음 그는, 문둥병에 걸린 애자와 사랑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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