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 한국영화의 특수효과사례

등록일 2002.10.14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자귀모]
한국영화 「자귀모」에 쓰인 여러가지 CG기법들에 대한 분석
1. 크로마키(Croma Key)
2. 몰핑(Morphing)
3. 모델링(Modeling)
4. 랜더링(Rendering)
5. 3D Animatino

[쉬 리]

[닥터 K ]

[퇴마록]

본문내용

카메라 트릭이나 간단한 눈속임을 통해 관객들을 환상의 세계로 이끌었던 특수 효과는 1970년대 헐리우드가 '컴퓨터'를 영화에 처음 도입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는다. 컴퓨터와 영화의 역사적인 만남은「스타워즈」에서 이루어지는데, 루카스는 이 특수효과 팀을 ILM (Imdustrial Light & Magic) 라 이름짓고, 드디어 '행성으로 날아가는 우주선'장면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그 후로도 디지털 혁명은 계속되어 지금은 공상과학 영화뿐 아니라 액션과 멜로 영화에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판타지의 본질인 환상과 꿈을 전세계 관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국내영화의 특수효과는 판타지 영화의 계보와 상통한다 헐리우드의 흥행작들이 보여주었던 그 화려한 영상의 유혹과 CG비용이 점점 내려갈 것이라는 94년 당시의 전망이 국내 영화 최초로 CG가 사용된 「구미호」를 탄생시켰다. 그러나 「구미호」는 단순한 블루매트 촬영에 있어서도 한계를 드러내는 등 CG가 실사 장면과 결합할 때 얼마나 정교한 Pre-production 과정이 필요한지를 간과한 실패작이었다. 그 후로도 「블루시걸」「그 섬에 가고 싶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등에 CG가 사용되었으나 화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지 못한 것은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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