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시가] 공무도하가 연구의 허와 실

등록일 2002.10.1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1)서지적 관찰
2)논란의 주체
3)시경적 접근의 타당성
4)견해
3. 결론

본문내용

2) 논란의 주체
이제까지 "공무도하가"를 통해서 논란이 되어 온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명칭, 작자, 성립 연대, 배경 설화의 해석, 시의 성격, 등장인물들의 행동, 물의 이미지 등으로 크게 요약이 가능할 것이다.
먼저, 명칭의 문제이다. 원래 "공후인"이나 "공무도하가"의 두 이름을 써 온 까닭으로 양재연은 "문헌에는 공후를 타면서 부르는 노래라하여 <공후인>이라 하나 이는 악곡의 명칭임으로 <공무도하가>가 타당하다" 또 서수생은 "어느 쪽으로 불러도 상관없다. 공후인은 중국 문학 장르로 '악부'에 속하고 이는 4언4구의 周樂 계통의 사가이다. 즉 <공후인>은 공후로 연주하는 곡조를 의미하는 음악상의 操名인 동시에 문학상의 작품명인 것이다"라고 하였다. 필자는 공무도하가는 문학적 명칭으로 공후인은 음악적 명칭으로 사용하는 것이 타당하리라 본다.
다음으로 작자의 문제이다. 과연 <공무도하가>의 작자는 누구일까? 원문 기록에는 "引 朝鮮津卒 里子古妻 麗玉所作也"로 기록되어 있으나, 작자에 관한 여러 견해가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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