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을 읽고나서..

등록일 2002.10.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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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나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4복음서 중 하나인 '마태복음'을 읽게 되었다. 그 시작은 수동적이었으나, 읽으면 읽을수록 나의 자세는 능동적으로 변해갔다. 기독교를 믿는 친구에서 성경의 내용을 묻기도 하였고 재미가 붙어 교과서를 주욱 읽어내려버렸다. 마태복음에서는 기독교에대해 전혀 모르는 나도 알고있는 보편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거부감이더 적었던것 같다. 예수 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을 하고 같이 살기 전에 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를 하게 되었다. 이는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라는 말씀의 성취로 볼 수 있다. 정말이지 놀라운 일이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함은 나의 작은 지식을 초월한다는것을 알았다. 예수님은 유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고, 태어나신 곳으로는 동방박사 세사람이 별을 보고 찾아와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바쳤다. 후에 요셉과 마리아 가족은 에집트로 피신을 하였다가 헤로데가 죽은 뒤에 이스라엘 땅으로 갔다가 다시 갈릴래아 지방으로 가서 나자렛이라는 동네에서 살게되는데 이것 역시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진 것이다. 예수께서는 갈릴래아를 떠나 요르단강으로 요한을 찾아가 세례를 받으셨다. 이때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성령이 비둘기 모양으로 내려왔고,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라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것으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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