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파인딩 포레스터

등록일 2002.10.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가 다 끝나고나서 느낀점은 시간 가는줄 몰랐다는 것이다. 130여분의 런닝타임이 믿기지 않을정도로 영화는 은근히 흡입력을 발생했다는것이다. 왜 이런 느낌이 들었을까...? 영화는 농구를 하는 학생들을 보여주고, 아파트에서 누군가가 지켜보는듯한 장면으로 시작 된다. 이것은 영화의 기본 맥락을 보여주는듯 했다. 다시 말해서 농구를 하는 학생들은 이미 아파트에 누가 사는지 궁금해 하고 있고, 무성한 소문만을 알고 있을뿐이기에..일종의 사건(?)을 풀어나가는 인물들 이란 것이고, 아파트에 사는 사람은 모습을 보이지 않은채 밖을 내다보는것은 피치못할 사정으로 세상 과 왠지모를 벽을 만들고 있다는것이다. 그렇다면 소문만 무성한 "창문"은 누구인가..? 이것을 알고 싶기에 학생들중 [자말 윌러스(롭 브라운)]는 아파트에 무단침입 하지만, 이내 도망쳐 나온다. 그리고 자신의 가방을 놓고 나온 사실을 발견한다. 여기서 아파트를 침입했을때 문에 달린 자물쇠가 많은 것이 보인다. 그것은 바로 오래전부터 세상과 문을 닫고 살아왔다는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자말]은 가방을 찾지 못할것 같은 기분이었지만, 이내 가방을 돌려 받는다. 그리고 늘 평상시에 메모하는 수첩에서 낯선 필체를 발견한다. 자신의 글에 지적을 해준것이다. 그렇다면 그는 작가인가...? [자말]은 왠지모를 느낌이 있기에 아파트에 다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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