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시드니 올림픽

등록일 2002.10.13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시드니 올림픽은 환경올림픽♣
▼홈부시는 호주판 난지도▼
▼선수촌은 태양열 주택으로▼
▼빗물 받아 화장실물 사용▼
▼그린피스에선 "60점 불과"▼

♣"쓰레기매립장에서 환경올림픽과 환경기술산업 강국의 꽃을 피운다.”

♣새천년을 여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의 화두는 '환경'이다♣

♣환경보전에 대한 의지♣
▶매립장 오염에 대한 복구
▶에너지 절약

♣환경친화의 새 이정표, 호주♣

♣환경 개최국♣

♣환경올림픽♣

♣쓰레기 매립지에 주경기장 건설♣

♣시드니올림픽이 얼마나 환경친화적인가?♣

♣환경을 생각하는 시드니 올림픽♣

♣환경을 생각하는 건설♣

♣시설 재활용 ♣

♣올림픽공원의 재탄생 ♣

♣환경을 생각하는 교통정책♣

본문내용

♣시드니 올림픽은 환경올림픽♣

《밀레니엄 첫 올림픽(15일∼10월1일)이 열리는 홈부시 베이(Homebush Bay). 호주 시드니 도심에서 서쪽으로 14㎞ 가량 떨어져 있는 이 곳을 찾아가자 주경기장인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를 비롯한 13개 경기장 등 여의도 크기 만한 ‘올림픽 파크’가 들어서 있었다.》
환경올림픽을 표방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올림픽 파크를 본 첫 느낌은 최첨단 경기장이구나 하는 느낌 뿐이었다. 또 주경기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의 흉뮬스런 웅덩이,군데군데 위치한 원추형의 민둥산 등을 보면서 “환경올림픽을 한다더니 뭐 이럴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러나 이같은 첫 인상은 금세 바뀌었다. 16.8㏊ 크기의 웅덩이는 다름아닌 벽돌공장이었다고 한다. 시드니올림픽조직위원회(S0COG)는 당초 이곳에 테니스 코트를 지으려 했는데 호주의 토종 개구리인 그린 앤드 골든 그로그(The Green & Golden Grog)가 발견돼 이 계획을 철회했다는 것.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정부도 계획 변경에 따른 예산 초과지출과 올림픽 타운의 전체적인 구도가 바뀌게 된다는 부담 때문에 고민을 했고 논란도 많았지만 환경올림픽에 부합한다는 생각으로 다른 부지에 테니스코트를 지었다는 마이클 나이트 올림픽장관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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