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감상] 마티스 '빨강의 조화' 감상문

등록일 2002.10.1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간략한 감상문으로 쓰시기 좋을꺼예요.
야수파와 마티스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나머지는 '빨강의 조화'에 대한 감상을 썼습니다.
11포인트 신명조로 내용만 한페이지 꽉채웠습니다.
도움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세기에 접어들면서 현대미술은 새로운 흐름을 띄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Fauvisme(야수파)이다. 야수파는 입체파와는 다르게 화가의 주관이 강조되며, 색채의 해방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자유분방한 붓터치와 색채의 자율성을 추구하여, 강렬한 원색의 과감한 사용을 통해 외부 세 계에 대한 감성을 표현하였다. 입체파가 형태의 자율성을 주장하였다면 야수파는 임의의 선택에 의한 색채를 통해 작가의 감정을 표출하면서 화면 전체의 장식적 효과를 나타내고 추상으로 나가는 본격적인 시도로서, 색채의 추상성을 선도하고 있다.
'야수파'라는 명칭은 1905년의 '살롱 도톤느'에서 처음으로 탄생하게 되었는데, 이 해의 '살롱 도톤느'의 한 전시실에 출품된 한 소녀상 조각을 보고 비평가 루이 보셀르 (Louis Vauxcelles)가, '마치 야수의 우리 속에 갇혀 있는 도나텔로' 같다고 일컬으면서 탄생한다. 그것은 그들이 자연을 정면으로 무시하고 격렬한 색채를 적극적으로 사용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실제로 그들이 야만적이었던 것은 아니었다.

참고 자료

서양미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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