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조선시대 분묘

등록일 2002.10.1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조선시대 능원
2. 조선시대 분묘
3. 조선시대 묘제
4. 신도비
5. 합장의 방위문제
6. 조선시대 묘비

본문내용

조선시대의 분묘는 대체로 고려시대의 연장이라 볼 수 있다. 왕릉이 남향(南向)한 것은 고려시대와 같으며, 고려의 경우와 같이 주산(主山)을 뒤로 업고, 그 중허리에 봉분(封墳)을 이루는데, 좌(左) 청룡(靑龍), 우(右) 백호(白虎)에, 남쪽은 멀리 안산(案山)을 바라보는 위치가 표준형이다. 능역(陵域) 입구에는 홍전문(紅箭門)을 세웠고, 돌다리를 건너서 정자각에 이르게 된다. 정자각의 앞 동서 양쪽에는 수복방(守僕房)·수라방(水刺房)이 있고, 동쪽에는 비각을 세웠다. 그리고 정자각 뒤 높은 곳에 위치한 봉분은 둘레돌을 두르고 그 주위에 돌난간을 둘러 세웠으며, 앞에는 상돌(床石)을 놓고, 좌우에 망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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