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 불교와 계율

등록일 2002.10.1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머리말
-본론
ⅰ.불교에 있어서 계율의 뜻
ⅱ.내 삶의 계율과 진정한 계율의 의미에 대한 고찰
-맺음말

본문내용

ⅰ.불교에 있어서 계율의 뜻.
계를 범어로 시라(sila)라 하는데 습관성, 경향, 성격 등을 의미하다가, 점차 변하여 착한 습관, 착한 행위, 도덕적 행위' 등의 의미로 쓰여지게 된다. 원래 시라(sila)는 불교만의 독특한 용어가 아니며 당시 인도 종교 일반에서 브라타(vrata 警戒), 삼바라(samvara, 律儀, 防護) 등과 함께 종교적 행위를 나타내는 말로 쓰여지고 있었다. 불교는 이처럼 당시 여러 종교에서 쓰이고 있던 시라(sila)를 처음에는 비구들의 실천 수행상의 태도를 나타내는 말로 받아들여, 이를 '계(戒)'라고 하였던 것이다. 불교교단은 기본적으로 거기에 들어가 수행하려는 개인의 의지가 집약되어 형성된 단체였으나 여러 사람들이 모여 단체행동을 하는 이상 집단이었으므로 객관적 규범이 없을 수 없었다. 그래서 승가에 들어가 수행하려는 비구 개인의 결의를 '계'(戒sila)라 하고, 승가 단체로서의 규칙을 '율'(律vinaya)이라고 하였는데 이것이 계율의 시작이다. 불교에 있어서 계(sila, 戒)라는 말은 어떠한 의미로 쓰여졌을까? <사문과경沙門果經>에는 석존이 마가다 국왕 아자타삿투에게 계를 갖춘 비구에 대하여 계속하여 '범행(梵行)'이 아닌 것을 버리고 범행을 닦는 것', '망어(妄語)를 버리고 망어를 떠난 진실을 말하는 것' 등을 설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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