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

등록일 2002.10.1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 매독
◎ 임질
◎ 헤르페스

본문내용

◎ 임질
- 임질은 가장 흔한 성병. 임질균은 점막의 접촉을 통해 전염되는 세균으로, 건조한 곳에서는 금방 죽어버리기 때문에 화장실 변기나 문 손잡이, 수건 같은 것을 통해서는 옮지 않는다. 남성의 경우, 접촉 후 2∼10일의 잠복기가 지나면 갑자기 소변 볼 때 따끔거리면서 녹색을 띤 황색 고름 같은 분비물이 요로 끝에서 나오기 시작한다. 여성의 경우, 초기 증상으로 소변을 볼 때 따끔거리기도 하고 고름 같은 냉이 흐르기도 합니다.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더 나쁘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본인이 감염된 사실을 모르고 치료를 하지 않아 골반염 등의 후유증이 나타나기도 하며, 계속 다른 사람에게 전파하는 매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임질을 치료하지 않고 두면 초기 증상은 저절로 없어지지만 그렇다고 병이 나은 것은 아니다. 임질균은 자궁으로 올라가 나팔관을 지나 골반 내로 들어갑니다. 임질균 때문에 골반염을 앓고 나면 후유증으로 고름주머니가 생겨 개복 수술을 해야 할 경우도 있고, 나팔관이 막혀 불임이 되기도 하고 또한 임질에 걸린 임산부가 분만을 하면 아기의 눈 결막에 임질균이 감염되므로 병원에서는 모든 신생아의 눈을 특별한 용액으로 씻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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