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행정] 공설화장장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등록일 2002.10.12 한글 (hwp) | 2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 론

Ⅱ. 연구의 필요성

Ⅲ. 이론적 고찰
1. 지역이기주의
1)님비현상
2)핌피현상
3)바나나현상

2.지역이기주의에 대한 외국의 사례

Ⅳ. 실태조사
1.화장시설의 필요성
1) 시설부족
2) 자연훼손
3) 경제적 이익
4) 법규개정

2.화장시설 추진경위와 부지선정
1) 추진배경 및 목적
2) 추진경위
3) 부지선정 기준
4) 부지선정 결과

3.해당지역의 주민 반응

4.문제점
1) 부지선정 상의 문제점
2) 의식 상의 문제

5.해결방안
1) 지역주민과 관련하여
2) 서울시와 관련하여
3) 기타

Ⅴ. 결론

〈참고자료〉

※ 후 기

※참고문헌

본문내용

우리 나라의 장례는 조상숭배 및 풍수지리사상의 영향을 받아 개인묘지 중심의 매장이 관행화 되어 왔으며 묘지를 호화롭게 조성하고 장례를 성대하게 치르려는 경향이 지배적이었다. 전통적 매장관습으로 인해 해마다 20여만 기의 새로운 묘지가 생겨나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자연환경을 훼손하고 있다. 전국의 묘지는 2,300여만 기로 추정되고, 이 가운데 30∼40% 정도는 관리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다. 또한 묘지가 한번 조성되면 영구화되는 경향을 보인다. 사정이 이러다 보니 수도권에는 3년, 전국적으로는 10년 이내에 집단묘지 공급이 한계상황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묘지조성으로 인한 장례비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게 되고, 서민들은 더 이상 묘지를 확보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고 있다. 이와 같이 묘지로 인한 국토잠식, 환경문제, 묘지공간의 부족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화되어 감에 따라 매장위주의 장묘관행은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국가적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정부와 시민단체와 몇몇 사회지도층 인사들을 중심으로 '화장유언 남기기 운동'이 시작되고, SK그룹의 故 최종현 회장이 화장유언을 남기면서 매장문화를 화장문화로 전환해야 한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크게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서울은 천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가진 古都이면서도 시내에는 일반시민이 사용할 수 있는 집단묘지나 화장장이 단 한곳도 남아있지 않은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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