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가르치는 자아형상

등록일 2002.10.1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성경은 죄의 문제와 죄의식에 관하여 말하고 있다. 특히 죄 문제를 깊이 다루고 있다. 죄로부터 자유로운 자는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특히 아담으로부터 시작되어진 원죄를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 하셨다. 그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를 보내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신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며 또한 공의의 하나님이신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진실로 그와 하나되어 죄의식으로 더 이상 괴로워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나의 죄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깨끗함을 얻은 것이다.
옛사람과 새사람에 대해 많이 들었을 것이다. 옛사람을 버리고 중생과 회심을 경험한 새사람은 신자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갈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옛 사람은 회심하기 전의 우리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이것은 우리에게 부정적인 자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예수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아담으로 우리 죄를 대신하여 돌아가셨고 또한 그의 백성을 위하여 부활하셨다. 옛사람과 새사람을 구속사의 배경안에서 이해하는 리델보스는 예 사람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이 세대에 속한 것으로 보고있으며, 반면에 새사람은 그리스도의 지체의 한 부분으로서, 죄의 노예로부터 자유롭게 되었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새 시대를 의미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