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테니스의모든것

등록일 2002.10.1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테니스의 역사
2)테니스의 예절
3)경기장
4)라켓의 명칭
5)경기의 종류
6)Score 부르는 법
7)경기의 구성
8)라켓의 그립 잡는 방법
9)Tennis Stroke
10) 경기 용어

본문내용

smash : lob된 공이 바운드 되기 전 혹은 바운드 된 후에 사용되어지는 타구법으로 플랫 서브와 비슷하다. 팔로 스루는 서브처럼 왼쪽 무릎까지 내려가지 않고 허리 높이 정도에서 끝나면 백스윙도 짧다. 상대방 lob를 보았을 때 왼쪽 어깨를 날아오는
공의 방향으로 돌리면서 라켓은 뒤로 빼어 곧장 세운 상태로 준비하며,
이때 팔목은 어깨 높이에서 라켓이 흔들리지 않고 위로 향하도록 그립을 꽉
잡는다. smash 준비자세에서 왼발이 항상 앞에 위치하여야 한다. 깊게 lob된 공을 smash하기 위해서는 대체로 오른쪽으로 돌아 사이드 스텝으로 smash 거리를 조절 하는 것이 좋으며 항상 몸이 뒤로 젖혀진 상태에서 준비자세가 이루어져야 한다.
lob : lob는 네트에 위치하는 상대편 머리위로 높게 보내거나 상대편의 위력적인 타구를
되받아 칠 때 행하여지는 수비형의 타구 법이다. 그러나, 때로는 상대편의 손이 닿지
않는 높이로 코트 깊숙이 떨어지게 함으러써 직접 혹은 간접으로 점수와 연결될
수 있는데 이를 공격형 lob라 한다. 보통 수비형 lob가 많이 이용된다. lob의 타법은
공을위로 향하게 해야 하고 라켓면도 열린 상태로 해야 한다. lob시 라켓의 스윙은
빠르지 않게 해야 하고 이것은 공을 치는 동작이라기보다 단순히 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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