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사] 로마의 도로

등록일 2002.10.1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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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류 문화가 가장 찬란히 꽃피웠던 시기를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은 르네상스 시기를 얘기한다. 그 시기가 인간의 이성과 감성이 최고조로 발휘된 시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르네상스를 한 마디로 정의하기는 쉽지 않지만 굳이 해보자면 '왜?'라는 질문으로 집약되고 그에 덧붙여 그리스 로마 문화로의 회귀를 얘기할 수 있다. 따라서 그리스 로마 문화를 이해한다면 인류문화가 왜 그 시기에 그렇게 꽃피울 수 있었는지를 어렴풋하게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의 나아갈 바를 생각해 보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리스 로마 문화 전체를 논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므로 로마 문화 중에서도 로마인들의 정신의 근간을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로마의 인프라 그 중에 특히 가장 대표적인 인프라인 도로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한다. 그럼 도로의 제작 시기와 배경, 건설방법, 유지 보수, 그에 담긴 로마인들의 사상을 중심으로 검토해보자. 로마 최초의 도로(여기에서 도로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길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계획에 의해서 입안되고 설계되고 건설된 길을 의미한다.)는 기원전 312년에 착공되고 70년 후에(현재의 종착지까지) 완공된 아피아 도로(Via Appia)이다.* 그 도로가 건설된 이래로 서기 2세기까지 500여년간 로마 제국 전역에 375개의 80,000km에 이르는 간선도로가 건설된다.

참고 자료

로마인 이야기, 로마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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