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등록일 2002.10.11 텍스트 (txt)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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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어의 몸이 되어 있는 형에게 엊그제 추석이었습니다. 작년, 그리고 올해에도 추석이 되니 형 생각이 더 많이 나는군요. 그러니까 재작년 추석. 추석 차례를 지내고, 귀향하지 않은 팀원들은 모두 열외 1명없이 저녁에 만나자던 약속을 했었지만, 모임 재청에 기꺼이 동의했던 형은 약속 장소에 나타나기는 커녕 전화 연락조차 되지 않았었죠. 서울에 있던 팀원들은 모두 모였었는데. 형은 추석 전날, 형이 일하던 주택 조합의 수장이 제대로 일을 처리하지 못한 사안이 확대되어 형에게까지 화가 미칠 것을 예상도 하지 못한 채, 아니 그 사안이 전적으로 직원에 불과한 형에게 덤터기가 씌여져 있다는 것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사기 및 배임 등 경제사범으로 경찰에 체포된 것을 몇일이 지나고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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