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제주도수질오염사건

등록일 2002.10.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개발공사 감귤공장 폐수 인근하천 오염

허용기준 초과 폐수 방류업체 적발

서귀포 하천일대 썩은 감귤 불법 투기

축산폐수 무단방류 양돈업자 입건

본문내용

폐기물 불법 투기로 서귀포시 하천이 몸살을 앓고 있다. 현행 폐기물관리법에는 폐기물을 수집·운반·보관·처리코자 하는 자는 지정된 처리업체를 통해 처리토록 하고 있다. 또 이를 어길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돼 있다.
그런데 서귀포시 서홍동 소재 연외천 일부 지역이 누군가에 의해 썩은 감귤이 곳곳에 버려져 있는 등 하천오염이 심각한 실정이다. 14일 현장 확인 결과 서홍동 연외천 상류지역에는 썩은 감귤이 하천을 따라 길게 버려져 있는가 하면 부패과정에서 심한 악취가 발생하고 있는 상태다. 더욱이 불법 투기된 장소가 천지연폭포 물줄기를 형성하는 상류지역으로 비 날씨로 하천이 범람할 경우 하류지역까지 오염될 수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중산간과 하천을 중심으로 폐기물 불법 투기와 소각이 잇따르고 있는 것은 행정기관의 감독 소홀과 시민의식 부재가 원인으로 이에 대한 개선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참고 자료

2001년11월21일 수요일 이창민기자 제민일보
2002년4월2일 화요일 박정섭기자 재민일보
2002년3월14일 목요일 현민철기자 제주일보
2002-04-19 (11:15) 조종옥 제주뉴스한국방송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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