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홍길동전

등록일 2002.10.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서자로 태어나 온갖 천대를 받으며 자라다 공부 대신 무술을 익혀 집안의 음해를 피해 가출하여 활빈당을 조직하여 도술과 기지로 탐관오리의 재물을 탈취하여 빈민을 구제하는 일도 한다. 후에 원하던 병조판서를 제수받고 고국을 떠나 율도국의 왕이 된다. 율도국에서는 적서와 서얼 제도를 몸소 철폐시키고 있다.
주인공 홍길동은 세종조, 서울에 사는 홍 정승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홍정승은 소년 등과하여 벼슬이 이조판서에 이르러 조신들 중에서 충효가 겸비한 재상으로 이름이 높았다.
그는 두 아들을 두었는데 장자는 정실 소생 유씨로부터 난 인형(仁衡)이요, 차자는 시비 춘섬(春蟾)의 소생 길동(吉童)이었다.
길동은 유시(幼時)부터 병서와 도술에 관한 책을 정독 끝에 도술을 체득하게 되었으며, 훌륭한 인물이 되어 출세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그는 천비 소생이라 가족들의 구박과 학대를 무수히 받았으며, 호부호형(呼父呼兄)조차 못하였다. 그는 달밤에 뜰에 나와 무술을 연습하다가 부친으로부터 심한 질책을 받기도 한다. 가족들은 길동의 비범한 위인이 장래의 화근이 될까 근심하고, 길동을 없애 버리려고 모의하였다. 그러나 길동을 죽이려 했던 침입자는 길동의 손에 죽고 그 일을 같이 꾀하였던 관상녀도 같이 죽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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