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소 분석 1000개

등록일 2002.10.10 한글 (hwp) | 9페이지 | 무료

소개글

실제 작품<봄봄>과 대입하여 형태소를 1000개 분석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장인님! 인제 저……"
내가 이렇게 뒤통수를 긁고, 나이가 찼으니 성례를 시켜 줘야 하지 않겠느냐고 하면 대답이 늘, "이 자식아! 성례구 뭐구 미처 자라야지!"하고 만다.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내 아내가 될 점순이의 키 말이다. 내가 여기에 와서 돈 한푼 안 받고 일하기를 삼 년하고 꼬박 일곱 달 동안을 했다. 그런데도 미처 못 자랐다니까 이 키는 언제야 자라는 겐지 짜장 영문 모른다. 일을 좀더 잘해야 한다든지, 혹은 밥을 많이 먹는다고 노상 걱정이니까 좀 덜 먹어야 한다든지 하면 나도 얼마든지 할말이 많다. 허지만 점순이가 아직 어리니까 더 자라야 한다는 여기에는 어째 볼 수 없이 고만 빙빙하고 만다.
장인님 (N "장인님")
인제 (Z "인제") (N "인제")
저 (Z "저") (N "저")
내가 (N "나") + (j "가") (V "내가") + (e "어")
이렇게 (Z "이렇게") (V "이렇") + (e "게")
뒤통수를 (N "뒤통수") + (j "를")
긁고 (V "긁") + (e "고")
나이가 (N "나이") + (j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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