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비교] 한일TV제작시스템의비교

등록일 2002.10.1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주제가 정해져 있어서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네요.
호텔실무일어시간 기말고사레포트였습니다.
성적도 잘 받았습니다.

목차

*한일TV제작시스템의 비교
-TV의 기능
-TV 제작환경
1)편성의비교
2)제작환경의비교
-대안점

본문내용

일본의 공중파 TV 채널 수는 도쿄의 NHK 1과 2의 공영방송과 니혼TV와 TBS, 후지TV, TV아사히, TV도쿄 등 5개의 민영방송을 합쳐 7개로 되어 있고 지방의 방송을 합치면 98개 사(1999년도 일본 민간 방송연맹의 자료)이다. NHK의 편성은 보도가 44.6%이고, 교양이 24.5%, 교육이 11.7%, 오락은 19.2%에 불과하다. 이에 비교해서 민영방송국의 경우에는 보도가 20.6%, 교양이 25.1%, 교육이 12.1%, 오락은 38.8%(1999년도 NHK 방송편성통계와 우정성 통신백서의 자료)로 되어있다. 다시 말해서 공영방송인 NHK는 보도가 주프로그램이고, 민영방송국은 주로 오락프로그램으로 편성되어 있다.
텔레비전의 매력은 영화의 기록성과 달리 현장감과 동시성에 있다. 즉 살아있는 뉴스의 보도 프로그램과 스포츠 중계에서 시청자들은 생동감을 만끽하고, 살아있는 현장으로부터의 뉴스를 통해서 정보를 획득하고 생활의 활력소를 얻는 것이다. 이러한 방송의 특징을 살려 공영방송국인 NHK는 오락 프로그램이 19.2%에 불과하고, 교육과 교양 그리고 보도 프로그램이 80%가 넘게 편성되어 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상업방송의 천국이라고 하는 일본의 민영방송에서도 오락 프로그램이 40%를 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주시해야 할 것이다.
우리 나라 텔레비전 방송국의 경우와 비교해보자. KBS-1의 경우에는 보도가 34.1%, 교양이 42.9%, 오락이 23%로 편성되어 있다. MBC는 보도가 25.1%, 교양이 22.7%, 오락이 52.2%로 되어 있고, SBS는 보도가 12.9%, 교양이 32.9%, 오락이 54.2%(1999년 5월 기준의 문화관광부의 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과 한국의 프로그램 편성에서 나타나듯이 우리 나라 방송국의 오락 프로그램은 MBC가 52.2%이고, SBS가 경쟁이라도 하듯이 54.2%로 편성되어 있다는 사실은 텔레비전 방송의 특징을 무시하고 단지 시청률에 급급한 나머지 국민의 정서를 무시한 편성으로밖에 이해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오타쿠 / 岡田斗司夫 / 현실과 미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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