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 향가속에서의 달과 꽃의의미

등록일 2002.10.1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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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가에서 달과 꽃은 주로 이상향, 고매한 인품, 아름다움 등을 나타내었다. 하지만 오늘날은 좀 더 다양한 의미로 쓰인다. 대표적으로 김춘수의 ‘꽃’을 살펴볼 수 있다. 김춘수의 작품에서는 꽃이 하늘높이 또 있는 이상향같은 존재가 아니라 자신이 인식을 한 하나의 의미로 본다. 또한 현대문학에서는 달이 시련의 존재가 되기도 한다. 이처럼 오늘날과 신라시대의 달과 꽃의 상징성은 달라졌지만 즐겨 사용하는 소재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달은 은은한 우리의 정서와 들어맞다. 바위 사이에 피어나는, 혹은 다 핀 성숙한 꽃 역시 우리네 정서와 어울린다. 우리 선조들은 달과 꽃이 우리에게 가장 잘 맞는 소재이기에 이처럼 즐겨 사용한 것이 아닐까? 향가뿐 아니라 다른 장르의 작품속에서의 달과 꽃 또한 찾아보고싶은 욕구를 느끼며 보고서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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