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세 편의 영화에 대한 감상(바톤핑크/나쁜피/블루벨벳)

등록일 2002.10.0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화 감상문입니다.

목차

바톤 핑크(Barton Fink)
―물과 불의 대립과 화해

나쁜 피(Mauvais Sang)
―누벨 이마쥬 세대의 새로운 영상 시인, 레오 까라

블루 벨벳(Blue Velvet)
- 평범한 일상의 이면에 숨겨진 광기

본문내용

바톤 핑크(Barton Fink)
―물과 불의 대립과 화해


1991년 칸느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코엔 형제의 <바톤 핑크>는, 일설에 의하면,
처음 조엘 코엔과 에단 코엔이 그들의 세번째 작품 <밀러스 크로싱(Millr's Crossing)(87)>
에 관한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있을때 시나리오에 별 진척이 없자 그들은 이렇게 시나리오
에 고심하고 있는 자신들의 처지를 보고 이러한 상황을 영화로 만들기로 했고, 곧 <바톤
핑크>의 시나리오가 완성되자 이어서 <밀러스 크로싱>의 시나리오도 완성되었다고 한다.
84년 <분노의 저격자(Blood Simple)(1984)>로 데뷔하여 그 뒤, <아리조나 유괴사건(Rasing
Arisona)(1987)> <밀러스 크로싱>이 연이어 주목을 받게 되고, 91년 <바톤 핑크>로 칸느
의 영예를 안으면서 세계적인 작가 대열에 서게 된 코엔 형제는 그러나 94년 헐리우드 메이
져 시스템에 편입해 <허드서커 대리인(The Hudsucker Proxy)(1994)>을 완성하나 작품성
과 흥행성 아무것도 수확을 못 거두고, 96년 독립영화 제작 시스템으로 만든 <파코>로 아
직은 인디 정신이 녹슬지 않았음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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