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과학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10.0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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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산림과학관 방문하는 목적

2. 본론
① 산림과 인간
ⅰ. 역사적으로 본 산림
ⅱ. 녹색댐

② 산림과 산업
ⅰ. 기내대량증식
ⅱ. 유용물질 대량생산
ⅲ. 유전자 조작에 의한 형질전환
ⅳ. 단기소득 임산물
③ 목재와 생활
ⅰ. 목재는 피로를 덜어주는 재료
ⅱ. 생물공학신소재
ⅲ. 택솔생산과정
ⅳ. 플라스틱 생산 과정

3. 결론

본문내용

① 산림과 인간
1층 첫번째 관은 산림과 인간이라는 주제로 전시가 되어 있었다. 인간이 예전부터 살아오면서 산림과 어떠한 관계성을 맺으며 살았는지 보여주는 전시실이었다. 다음은 전시실에 적혀 있던 내용이다.

○고대( ~B.C 1세기)의 산림업은 자원 채취 임업, 생존측면의 산림 이용이었다. 주변에 널려있는 열매를 채취하거나 난방용으로 땔감용 목재를 사용했다. 주거형태도 목재를 이용한 주거형이었다. 또한 짐승을 사냥할 때에 목재로 창이나 활을 만들었다. 원시적 목재 농기구를 사용했는데 종류에는 나무괭이, 참나무 수레바퀴가 있었다. 후기에는 철제 도구가 발달하기 시작했고 산림개간을 이루었다.

○삼국-통일신라시대(B.C 1세기 ~ 936)의 산림업은 채취가공임업이라고 한다. 고구려의 고분벽화인 수렵도가 있고, 군사 방어용으로 세운 목책도 또한 목재를 이용한 것이다. 산천제사, 황룡사9층목탑의 이용이 있었다. 특히 주목할만한 것은 신라촌락문서로서 이것은 각 마을마다 나무의 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보여준다. 정책적으로도 소목전을 지급하였고 세계최고의 목판본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을 제작하였다.

○고려시대(936 ~ 1392)시대의 산림업은 문화 종교적으로 이용과 농업적 이용적 측면이다.
몽고의 침입 때 팔만대장경을 조판하였고 특용수의 식재를 장려하였다. 몽고군의 침입으로 황룡사9층목탑이 방화, 손실되었고 일본정벌을 위한 전함 구축한다고 전라도 변산, 나주의 천관산의 산림이 황폐화되기도 하였다. 산불이 빈번히 발생해서 방화 조치로 2월 달에서 10월달 사이에는 화입을 금지 시켰다. 벌채시기도 지정하여 가을에서 겨울까지만 벌채를 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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