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학] 북한영화 '꽃파는 처녀'

등록일 2002.10.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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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북한이 김일성의 초기 혁명 활동 시기라고 주장하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오가자에서 창작 공연된 꽃파는 처녀를 김정일의 지도 아래 백두산창작단과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 1972년에 각색 제작한 예술영화이다.
꽃분이네라는 한 가정을 통해 나라 없고 돈이 없는 탓으로 우리 민족이 당하고 있는 민족적 수난과 고통을 나타내고 있다.
꽃분이의 아버지는 악덕 지주의 등살에 못이겨 일찌기 돌아가셨고, 어린 동생 순이는 지주의 약탕기에 얼굴이 데여 시력을 잃어보리고, 이런 지주의 행포를 견디다 못한 오빠까지 지주에 항거하다가 그들에게 잡혀갔다. 설상가상으로 지주의 집에서 온갖 일을 하시던 어머니마저 병들게 된다. 이 처럼 자기의 것을 빼앗기기도 아무말 못 하는 그때 당시의 사회상을 나타내고 있다.
꽃분이는 어머니에게 약을 사다드릴려고 배고픔도 슬픔도 모욕도 꿋꿋이 이겨내면서 매일같이 꽃을팔러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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