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등록일 2002.10.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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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세계와 한국 경제 수업에서 경제학파에 대한 수업을 듣고, 현대 경제를 발전 시켜온 많은 경제학자들의 인생과 업적이 궁금해지던 차에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라는 제목의 책은 본격적으로 경제를 처음 공부하기 시작한 나에게 좋은 경험이 되어 주었다. 경제학자들의 인생과 업적을 차례로 설명한 것은 물론, 대략적인 경제사의 흐름을 한눈에 되짚어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아담 스미스부터 현대 경제학자들의 이론까지를 탐색하는 여행은 말 그대로 흥미진진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경제학을 처음 시작하는 설레임과 앞으로 경제학을 공부할 경제학도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음은 물론이다.
이 책에 나오는 경제학자들 중에서 내가 가장 흥미롭게 지켜보았던 경제학자는 바로 데이비드 리카도였다. 지금으로부터 약 200년 전의 사람이지만 그에게서 풍겨져 나오는 학문적 당당함과 명석함에 매료되었다고나 할까? 리카도는 정식교육을 받지 않고도 실전에서 쌓은 경험과 명석한 두뇌로 한 시대의 획을 그을 만한 이론을 쏟아낸다. 정식교육을 거치고도 탁상공론만을 일삼는 당대의 대학교수들과는 달랐던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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