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현대사] 해방직후 정당별 성격

등록일 2002.10.0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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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단체
(1.건국준비위원회
(2.조선인민공화국
(3.한국독립당
(4.조선민주당
(5.한국민주당
(6.조선인민당
(7.국민당
2.인물
(1.여운형
(2.박헌영
(3.김구

본문내용

○ 건국준비위원회
․여운형이 중심이 되어 민족주의적 성향의 건국동맹을 주축으로 하여 안재홍을 중심으로 하는 온건우파와 이영․최익한․정백 등의 장안파 공산당, 박헌영을 중심으로 하는 재건파 공산당의 결합체였다.
건국준비위원회는 해방직후 정치범․경제범을 석방하고 치안유지를 위해 치안대를 조직하고, 식량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전국적인 조직으로 확대하여 약 20일 정도 미군정이 한반도 이남에 수립되기 직전까지 중요한 과도적 정치조직체로 작용하였다. 건준은 해방 직후 유일한 정치적 집결세력이었으며, 민족적 권력을 지니고 있었다. 사실상 정부로서의 기능에 충실했던 건준은 건국을 휘한 치안확보 및 민족 총역량의 일원화, 교통․통신․금융 및 식량대책의 강구 등 그 역할에 있어서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기도 하다. 건준이 조직된 과정과 그 활동내용, 중앙조직 구성원들을 분석해볼 때 건준은 자파의 이익만을 도모한 이익집단이 아니라, 항일투쟁기부터 형성되어온 좌․우파의 갈등을 극복할 수 있는 연합세력이었으면 해체 이후에도 계속 통일전선을 주도한 세력이었다. 그러나 그 전개과정에서 각 세력간의 서로 다른 정치적 구상을 수렴시키지 못함으로써 좌우세력연합을 성취하지 못했고, 강대국의 한반도 분할정책과 상반된 정책노선을 지향함으로 인해 정권수립과정에서 탈락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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