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등록일 2002.10.0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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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환경이 달라지면 거기에 대응하는 방법 또한 달라져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환경은 새로운 인재를 필요로 한다. 우리는 지금 21세기를 이제 곧 접어들었다. 21세기는 단지 세기의 변천이라는 현상뿐만이 아니라 고도 정보화시대라는 새로운 문명이 시작되는가 하면서 동시에 신천년이 시작되는 기점이기도 하다. 따라서 많은 전문가들이 새로운 인재의 모델과 새로운 리더쉽의 모델을 연구하고 또한 제시하고 있다. 흔히 21세기를 고도 정보화사회, 첨단기술사회, 사이버 시대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첨단기술이 고도화 될 수록 연린 마음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경영컨설턴트 제임스 엠쇼프는 인재의 모델을 상어형과 돌고래형으로 구분하고 있다. 상어는 우선 강하고 지능적이다. 무서운 이빨을 가지고 있고 공격적이다. 또한 상어가 주는 이미지는 독단 독선적이다. 강하고 똑똑하기 때문에 다른 존재를 무서워하지 않고 위세를 부리면서 휘젓고 다닌다. 이런 상어형 인재가 각광받는 사회는 힘의 논리가 통하는 약육강식의 사회였다. 지구촌에서는 19세기 뿐만 아니라 20세기까지도 이런 힘의 논리가 퍼져있었다.지난날 많은 지도자들이 카리스마적 위용을 갖추고 있었던 것도 이런 환경과 무관한 것이 아니다. 돌고래는 부드러우면서 지능적이다. 함께 어울려 노는 것을 좋아하고 장난도 잘 치며 남을해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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