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정통클래식설명과 감상문

등록일 2002.10.0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깨끗하게 잘 정리된 감상문입니다 ^^*

목차

오페라 '팔려간 신부' 중
"유랑극단의 춤" ,
집시의 노래,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서곡을
2부 피아노 협주곡 1번 마단조

본문내용

한국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에서 연주한 곡들을 들자면 제 1부에서는 오페라 '팔려간 신부' 중 "유랑극단의 춤" , 집시의 노래,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서곡을 연주 햇고 2부에서는 피아노 협주곡 1번, 마단조를 연주햇다.
오케라 '팔려간 신부' 중 유랑극단의 춤"을 감상한 느낌을 말하자면 일단 시작부터가 경쾌했다. 경쾌하게 시작했다가 조용해진 후 아름다운 바이올린 소리가 흘러나오는데 왠지 마음이 편안해 진다. 이 곡의 가장 큰 특징은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밝고 경쾌한 소리가 난다고 하겠다. 이 곡의 내용을 말하자면 19세기 중엽, 보헤미아 농촌의 부잣집 딸 마리는 하인 한스를 사랑하나 마리의 아버지는 지주 미햐의 바보 아들 벤첼과 결혼시키려고 한다. 중매인 케차르는 벤첼과의 혼인을 성립시키려고 한스에게 마리와의 결혼을 단념하면 그 대가로 돈과 여자를 주겠다고 약속, 한스는 이 제안에 동의한다. 마을 사람들은 한스를 '신부를 판 사나이'라고 욕설을 퍼붓지만 뜻밖에도 한스가 지주 미햐의 아들이라는 것이 판명되어 두 사람은 행복하게 결혼한다.
두 번째로는 집시의 노래를 감상했다. 이 음악은 처음부터 우울한 기분이 들엇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 우울한 소리에서 명랑한 소리로 변하였다. 끝으로 갈수록 점점 더 빠른 템포로 바뀌었고 밝고 경쾌한, 자유분방함과 질풍노도와 같은 화려한 기교를 선보이며 아주 열광적인 춤곡으로서 끝을 맺었다. 이 음악을 감상하면서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마림바가 내는 소리였다.
마림바란 악기를 처음 본것도 그렇지만 특히나 소리가 아주 인상 깊었다. 꼭 옥구슬을 톡톡 치는듯한 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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