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진의 역사

등록일 2002.10.07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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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역사는 L.J.M.다게르(1787∼1851)에 의해 발명된 은판사진(銀版寫眞:daguerreotype)이 프랑스의 과학 아카데미에서 1839년 8월 19일 정식으로 발명품으로서 인정받고 공포된 후, 맨 처음에 찍은 것이 풍경사진들에서 비롯된다 그러나 얼마 후에 초상사진(肖像寫眞:인물사진)이 획기적으로 유행하였다. 이는 51년 영국의 F.S.아처(1813∼57)에 의해 개발된 습판사진술(collodion process) 때문이었다. 이것은 다게르가 발명한 사진술이나 W.탈봇의 종이인화법(talbotype)보다 노출시간이 훨씬 단축되었으며 또한 음화(陰畵)에서 양화(陽畵)로 인화하는 과정도 간략하게 되어 사진표현상 커다란 변화를 가져온 발명이었다. 이미 은판사진이나 종이인화법에 의한 초상사진의 수요가 증가하였으나 습판사진술의 출현으로 더한층 유행을 자극하여 1850년대에는 그 정점에 이르렀다. 사진의 역사상 최초의 주목할 만한 초상사진가는 영국의 D.O.힐(1802∼70)로 종이인화법에 의한 훌륭한 작품을 제작하였다. 그는 미술사상 처음으로 17세기 네덜란드의 사실적인 시민회화양식(市民繪畵樣式)을 도입하여 그 당시 유행한 신고전주의(新古典主義)나 낭만주의의 회화사조(繪畵思潮)를 벗어나 사실주의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였다. 역시 영국의 여류사진가 J.M.캐머런(1815∼79)은 칼라일, 다윈, 테니슨 등 당대의 저명한 문화인들을 모델로 내면적인 개성파악을 생생하게 드러내어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프랑스의 나다르(1820∼1910)도 캐머런처럼 습판사진술을 구사한 사진가인데, 그 당시 한창 유행된 명함판 초상사진의 고정된 양식에 도전하여 포즈를 자연스럽게 취하게 하고, 또한 인물의 일상적 분위기를 살려 보들레르와 들라크루아와 같은 저명인사들을 찍었다. 그러나 이 때는 유럽 전반에 걸쳐서 아카데믹한 회화양식을 모방한 시대이며, 특히 영국에서는 이러한 회화적 사진 경향이 짙어 O.G.레일란데르(1813∼75)나 H.P.로빈슨(1830∼1901)이 앞장을 섰다. 그들은 미술의 조형적 원칙에 합치하는 사진을 주장했으며 마음대로 수정이나 합성인화(montage)를 시도하여 우화적(寓話的)이고 교훈적인 내용의 작품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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