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미술사] 진시황릉

등록일 2002.10.0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I.머리말
II 본문
III.맺음말
**참고문헌**

본문내용

1974년 봄, 극심한 가뭄이 중국 서부 8백리의 秦川을 휩쓸고 있을 때, 驪山 자락에 위치한 석양촌에서 우물을 파던 주민들이 도기 파편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들은 옛날 그 곳이 벽돌 굽는 가마터였다고 생각하고 계속 우물 파는 일에만 열중했다. 그러나 계속해서 兵馬俑의 파편들, 그리고 거대한 벽돌과 청동기들이 출토되자 그들도 주의를 기울이게 되었지만, 단지 베개로 이용하거나 폐품 회수처에 팔기 위함이었다. 주민들에게 단지 폐품정도였던 이러한 유물들이 귀한 가치를 지닌 것으로 인정 받기 까지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우선, 지하 5미터에서도 수원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소식을 듣고 석양촌을 방문한 수리시설 담당자는 현장에서 출토된 여러 유물들을 보고, 이 곳이 고대의 유적지가운데 한 곳이라고 생각하고, 곧바로 작업중지를 지시하고 현 문화관에 전화로 사정을 보고했다. 당시 문화관 관계자들은 이 도용들이 진용일 수도 있지만, 진시황릉으로 부터 1.2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확신할 수 없었다. 도용이 임동현 문화관에 옮겨지고 두 달 뒤, 이 도용들은 당시 신화사 기자였던 藺安穩에 의해서 마침내 광명의 빛을 보게 되었다. 그는 도용들을 진용이라 확신했고 '진시황릉 출토품 - 진나라의 무사도용'이란 제목의 기사를 보도 했는데, 이렇게 해서 진시황릉의 병마용은 2천년 세월의 봉인을 뜯고 그 자태를 드러내게 된 것이다.

참고 자료

1. 위에 난,<<진시황릉>>,일빛,1998.
2. 이병철 편저,<<위대한 발굴>>,가람기획,1996.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