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현대사] 중국혁명의 노래를 읽고

등록일 2002.10.0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글은 미국의 여류평론가이자 저널리스트였던 아그네스 스메들리가 독일의 자유주의 신문 <프랑크푸르트 차이퉁>과 계약을 맺고 중국특파원으로 활동을 시작했던 1929년 부텨 1941년 전쟁에서 얻은 병으로 인해 귀국하기까지 중국에서의 22년간에 걸친 전경험을 정리한 작품이다. 이 글에서 저자 스메들리는 그동안의 자신의 생애와 1928년 蔣介石의 南京政府 성립 이후의 정부의 공산주의에 대한 테러, 당시 중국내의 모순 그리고 1937년 부터의 항일전쟁 중 당시 중국의 수도였던 한구, 한구에서 장사, 장사에서 다시 적의 후방으로, 후방에서 다시 중경, 중경에서 게릴라지대로 동분서주하며 패퇴하는 중국을 위해 헌신적인 활동을 벌였던 자신의 경험을 풀어나가고 있다. 스메들리는 미국 미주리주 북부의 가난한 소작농의 둘째딸로 태어났다. 어머니를 잃은 세 동생들과 죽은 언니의 갓난아기를 키우는 역경속에 어린시절을 보냈다. 제 1차 세계대전이 터지자 20대의 스메들리는 뉴욕에서 4년간 고학하면서 뉴욕대학을 나녔으나, 당시 인도 독립운동에 대한 원조의 혐의를 받아 1918년 3개월간 감방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녀는 당시로서는 상당히 깨어있는 여성이었음이 분명했다. 그러나 그것은 그녀가 많은 교육을 받아서라기 보다는 아마도 선천적인 기질 때문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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