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글루미 선데이

등록일 2002.10.0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읽어보시면 후회는 없으실 거에요 ^^

목차

들어가는 말

1.win-win 전략의 자보는 승리자인가?

2.일로나는 성공한 기업가인가? -목표 통합 그리고 communication

3.시장 경제를 오해한 한스

4. 지적 재산권의 분배

맺음말

본문내용

글루미 선데이는 2차 세계대전을 전후해 헝가리를 배경으로 한 영화이다. 영화의 배경도 헝가리이고 등장인물도 한스를 제외하고는 독일인의 비중은 그리 크지 않다. 그러나 독일인 감독 하에 만들어졌다는 것을 전제로 하여 글루미 선데이를 독일인의 정서라 생각하고 앞으로 글을 전개해 나가겠다. 그 영화의 주요 인물로는 레스토랑을 경영하는 자보, 그와 함께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일로나, 그 레스토랑의 피아노 연주자인 안드라시, 그리고 일로나를 좋아하는 독일인 한스 이렇게 네 사람이다. 이 영화의 전체적인 이야기를 경제·경영학적으로 이야기하면 '일로나'는 희소 자원을 어떻게 가장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법으로 배분하느냐가 관건이다. 또한 '일로나'라는 경제 주체가 어떻게 '자보'의 '안드라시'라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부의 극대화를 이룩하느냐는 것이다. 단, 여기서의 '부의 극대화'란 실제적 화폐 가치가 아닌 감정의 가치, 즉 행복을 말하는 것임을 밝혀둔다.
경제와 경영은 다르다. 경제란 무한한 인간의 물질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희소한 자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연구하는 것으로써, 합리적인 선택을 나타낸다. 경영은 기업 즉, 경제 주체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여 리더십을 발휘하고, 경영자원을 사용하는 방법을 결정해 하는 과정이다. 즉 사람을 통하여 일을 성취해 나가는 기술이다. 그러므로 여기서 영화의 사건을 인물을 통해서 경제학적으로 분석하고, 경영의 관점에서 독일과 한국의 차이점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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