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견학기

등록일 2002.10.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법원에 다녀온 견학기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법대를 다니고 있지만 법원에 직접 가서 재판을 보게 되는 것은 처음이다. 진주지원에 들어서는 순간 왠지 모르게 다른 관공서와는 다른 느낌이 들었다. 검찰청의 쇄창살과 법원 주변에 들어와 있는 경찰차들.... 호송차에서 내려 재판을 받으려고 포승되어온 사람들.... 왠지 행동이 위축되고 조심스러워졌다. 흔히 사람들이 말하기 죄를 안 지어도 법원엔 가기 싫다는 얘기들을 한다. 법을 배우는 사람으로 부끄럽지만 법원이 너무 낯설다는 느낌과 법원의 문턱이 높은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시간이 되어 법정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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