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2.10.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솔직히 내용은 굉장히 적습니다.

그냥 감상문을 적어서 내면 되는 리포터인지라 크게 신경쓰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썼는데요...

그냥 필요하신 분들께 조그마한 도움이 되었음 하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9월 10일 화요일 저녁, 대구시민예술회관에서 '예술가곡의 밤'이란 타이틀로 가곡회가 있었다. 올해로써 11회를 맞이하는 이 음악회는 선선한 가을 바람과 더불어 소규모의 음악회치고는 꽤 많은 인파가 몰렸다. 그 곳에서 나는 가을밤의 잔잔한 감흥을 받고 왔다. 처음에는 '예술가곡의 밤'이라는 제목을 듣고 좀 낯설게 느껴졌다. 고등학교 음악 시절 이후로는 가곡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것도 고 1때 일주일에 딱 한시간밖에 없었던 음악시간을 고려해본다면 얼마나 많은 시간동안 가곡을 멀리하였는지 말하지 않아도 알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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