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등록일 2002.10.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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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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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본서에 의하면 부자들은 세금의 원리와 기업의 힘을 앎으로써 절대 돈을 위해 일하지 않고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한다는 데 있다. 그것은 궁극적인 금융에 대한 안목으로써 돈을 관리하는 방법이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우리들은 자신이 알게 모르게 돈의 노예가 되어 평생을 얽매여 산다. 자신이 하고싶은 일은 영원한 꿈으로서 기억의 시간에 저장되고 만다. 그리고 생각한다. 나에게 돈 얼마만 있으면 성공할텐데... 분명 돈이 많은 것은 성공할 수 있는 필요요소를 갖추는 것일 거다. 그러나 그것만이 전부일까? 저자가 전하는 메시지를 충실히 이해하고 실행하여 돈을 많이 벌었다고 치자. 그리고 자유인으로서 역할을 가졌다고 치자. 그것이 노예에서 벗어나는 것일까? 나는 그렇지 않다는데 표를 던지고 싶다. 진정한 자유인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다른 관점을 가져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는 익숙치 않은 돈을 쓰는 자세가 그것은 아닐까? "내 돈 가지고 내가 하는데 무슨 소리냐"라는 우리의 많은 부자들의 독백(안 그런 부자가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이 점점 더 빈부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는 우리 나라의 현 상황에서 그리 이쁘게 보이지 않는 것은 나 역시 가난한 자이기 때문일까?
분명 부는 동경의 대상이다. 나 역시 저자의 기본적인 논리에 감명받았고, 이해한다. 또한 그렇게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진정한 자유인이 되기 위한 사회적 문화가 성숙되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성숙한 문화의 형성에 일조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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