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향수문화] 향수

등록일 2002.10.0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향수의어원
2.향수의 기원
3. 향수산업
4.향의 계열에 의한 분류
5.부향률에 의한 분류
6.프랑스산 유명 향수
7.맺음말 :향수를 올바르게 쓰기

본문내용

perfume('연기를 통해서'라는 뜻의 라틴어 per fumum에서 유래)은 향을 내는 물질들을 적당한 비율로 배합하고 알코올 등에 용해시켜서 만든 화장품이다. 향수제조기술은 고대 중국인, 힌두인, 이집트인, 유대인, 카르타고인, 아랍인, 그리스인, 로마인에게 잘 알려져 있다.
향수는 조합된 향료를 에틸알코올로 20-25%로 희석해서 만든 방향제품의 총칭이다. 소
양, 멋, 취미 등을 목적으로 신체, 의복, 소지품 등에 뿌린다. 영어로는 퍼퓸(perfume), 프
랑스어로는 파르퓸(parfum) 또는 엑스트레(extrait)라고 한다. 그러나 넓은 의미로는 향료 함
유량이 낮은 파르퓡 드 투알레트(함유량 10-15%), 오 드 파르퓡 또는 오드 투알레트
(5-10%), 오 드 콜로뉴(2-5%) 등을 가리킨다.
이 중에서 오 드 콜로뉴는 엄밀히 말하면 향료의 함유량만의 구분이 아니라, 18세기초 이
탈리아에서 탄생하여 독일에서 자라고 프랑스에서 꽃이 핀 유서 깊은 방향수의 명칭 바로
그것이다. 그 전신은 이탈리아에 출현한 '불가사의의 물'이란 약용수였는데, 이것이 17세기
말에서 18세기초에 프로이센의 쾰른에 전해져 '쾰른의 물'이란 이름으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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