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KT의 경영

등록일 2002.10.03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선정 이유
2. 회사 연혁
3. 주요 사업 영역
4. 경영 방침
5. 광고 전략
6. 경영혁신 및 성과
7. SWOT 분석
8. 결론 및 시사점

본문내용

5 광고 전략

☞ 98년 초까지만 해도 016의 광고는 그리 눈길을 끌지 못했다. 하지만 98년 상반기 고소영 이 모델로 등장해 "거짓말도 보여요~"라는 카피를 히트시킨 술잔편, 탬버린편, 지하철편 을 연이어 선보인 후 016의 광고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됐다. 특히 탬버린편은 IMF 시대에 맞춰 소비자 심리를 잘 반영시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데 내용은 대략 이렇 다. 단란주점에서 놀던 신현준이 애인 고소영으로부터 전화를 받는데 능청스럽게 거래처 라고 속이다가 옆 친구의 탬버린 소리에 들켜서 혼이 난다. 여기서 신현준은 송대관의 " 해뜰 날" 이라는 노래를 불러 과거의 향수와 함께 경제상황이 호전되기를 바라는 국민의 염원을 담았으며 '때가 어느 때인데..." 라는 카피와 '경제가 어려운데 딴짓하지 맙시다' 라는 자막은 당시의 국민정서를 잘 부합하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월드컵 열기가 한창이던 시기에는 월드컵 16강진출기원편을 제작해 호응을 얻었 으며, 이어서 98년 여름에는 김원희와 송강호를 출연시킨 고인돌편을 제작해 교통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똑똑한 전화"라는 것을 강조함으로써 타사의 이동전화와 차 별화를 꾀했다.
또한 이동전화가 생활필수품이 되다시피한 근래에는 주된 사용자인 20대를 겨냥한 감성 적인 광고를 내보내고 있는데 얼마 전까지 방영된 "사랑은 정보를 타고" 편과 현재 방영 중인 노란풍선편이 여기에 속한다. 화창한 날씨에 송승헌이 노란 우산을 쓰고 나타난다. '너 돌았어?' 당황해 하는 고소영.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 지고 귀여운 송승헌의 엉덩이 를 두드린다. 소나기 소리와 함께 깔리는 귀에 익은 올드팝 "Rythm of the rain".(사랑은 정보를 타고편)
마치 TV 드라마의 예고편 같다. "젊은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정보전화 016을 감성적으 로 표현하려 했다"는 송종환 한국통신프리텔 광고팀장의 얘기처럼 한편의 기분 좋은 영화를 보고 난 것 같은 느낌이 들도록 하는 게 기획의도라는 016 광고는 그래서 여태까 지 이동전화 광고들과는 무척 다르다. 잘 터진다, 잘 걸린다 라는 일방적인 주장보다는 젊은 타겟들에게 이동전화가 어떻게 사용되는 지를 마치 드라마처럼 구성한 것. 고소영 과 송승헌 이라는 캐스팅도 연상연하 관계가 부쩍 늘어난 요즘의 연애풍조와 무관하지 않은 듯 싶다. 이러한 추세는 현재 방영되고 있는 노란풍선편에 이르러 더욱 강조되고있 는 느낌이다.

참고 자료

◈ 윤석철,김병기 저 경영분석론 학문사
◈ 장영광 저 경영분석 무역경영사
◈ 경영분석 강의안
◈ 한국통신 홈페이지 (http://www.kt.co.kr)
◈ KTF 홈페이지 (http://www.ktf.co.kr)
◈ 팍스넷 홈페이지 (http://www.paxnet.co.kr)
◈ 코스닥터 홈페이지 (http://www.kosdoctor.co.kr)
◈ 한국신용평가 (http://www.kisrating.com)
◈ 삼성경제연구소 (http://seriecon.seri.org)
◈ Moody's 홈페이지 (http://www.moodys.com)
◈ 스탠더드앤드푸어사(S&P) 홈페이지 (http://www.standardpoor.com)
◈ 한국경제신문 (http://www.hankyung.com)
◈ 매일경제신문 (http://www.mk.co.kr)
◈ 동아일보 (http://www.donga.com)
◈ 중앙일보 (http://www.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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