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문제] 현대의 윤리적 문제들

등록일 2002.10.0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잘 쓰세요

목차

<안락사의 CASE1>
<나의 견해>
<나의 견해에 대하여 예상되는 비판>
<비판에 대한 나의 해명>
<안락사에 대한 전반적인 나의 견해>

본문내용

<나의 견해>

나 역시 언론의 견해와 같다. 레지던트가 데비에게 몰핀 황산염을 주사하여 사망케 한 행위는 안락사가 아니다. 레지던트의 행위가 정당한 안락사라면 자의적 안락사이며, 적극적 안락사에 해당된다. 그러나 이 행위는 안락사로 인정될 수 없다. 먼저 안락사를 행한 레지던트의 의사로서의 위치가 문제시 된다. 레지던트란? '인턴 과정을 이수한 자로서 일정한 수련 병원 또는 수련 기관에 전속되어 전문과목 중 1과목을 전공적으로 수련하는 자를 말한다." 레지던트는 한마디로 의사라고 말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 그리고 또한 안락사의 방법상의 문제도 많다. 위 CASE를 보면 이 레지던트는 피해자를 전에 본적도 없으며 그녀의 차트를 검토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가족들과 대화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여기서 안락사의 허용 조건에 대해 소개하겠다. 레지던트의 행위가 그르다는 나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내용들이다.
1)환자는 반드시 불치의 말기 질환으로 극심한 육체적 고통을 받고 있어야 한다.
=>데비는 자궁암 말기의 환자로서 육체적 고통을 겪고 있다.
2)죽음이 임박하여 그 시기가 6개월 이내라는 2명 이상의 의사의 진단이 있어야 한다.
=>레지던트는 죽음의 시기를 예견할 만큼의 숙련된 의사가 아니였다. 그리고 2명 이상의 의 사 진단 역시 데비에게는 없었다.
3)환자의 예후를 판단한 병원의 윤리 위원회를 통해 환자의 의사 결정에 대한 평가, 즉 우울증이라든가 가족의 무언의 압력 등이 평가되어야 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