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사례] 유로디즈니의 시련

등록일 2002.10.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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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83년 4월에 문을 연 일본의 동경 디즈니랜드는 월트디즈니사의 최초의 본격적인 해외사업이다. 이것이 큰성공을 거두자 디즈니는 자연스럽게 유럽을 다음 목표로 정한다. 80년대에 유로디즈니를 기획할때만 해도 이 사업은 거의 보증수표처럼 보였다.경제호황을 누리고 있는 유럽인들은 여가활용에 돈을 많이 쓰고 있었고, 유럽에는 디즈니가 계획하고 있는 것만큼 큰 테마공원이 아직 없었다. 게다가 디즈니라는 상표가 유럽의 구석구석까지 잘 알려진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그러나, 이러한 장밋빛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92년 4월 12일 파리 근교에 위치한 유로디즈니가 개장한 후 첫 1년동안 이 곳을 찾은 방문객의 수는 목표치인 1천1백만 명을 능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94년에는 이미 3억 2천만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고, 방문객의 수는 93년에 비해 10%나 줄었으며, 주가는 곤두박질친다
디즈니는 채권은행단의 도움을 받는 것 외에 경영진을 유럽인으로 대거 교체하고, 과감한 원가절감 조치를 취하였으며, 가격,제품 등의 마케팅 측면에서도 변화를 일으켰다. 그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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