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학] "크래이머 VS 크래이머" 를 보고나서...

등록일 2002.10.0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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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크래이머 대 크래이머는 전형적인 현대 가족 모습의 단면을 보여주는 휴먼드라마였다. 평범한 가정에서 아내와 어머니로서의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자신을 찾기 위해 가족을 버리고 떠나는 아내, 그로 인해 벌어지는 아버지와 아들의 생활을 통해서 우리 생활 속에 담겨있는 이야기들을 꺼내든 것이다. 영화의 대강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테드와 조안나는 서로가 나름대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부부. 어느날, 조안나가 아내와 어머니로서의 생활에 염증을 느끼며, 자기일을 갖고 있는 친구를 만나서 파격적인 결정을 내린다. 자기에게 남겨진 삶은 나를 위해 써야겠다고 하며 훌쩍 부자를 남겨놓고는 집을 떠나버린다. 그리고 테드와 아들은 조안나가 없는 삶에 어느정도 익숙해져 살고 있는데, 갑자기 조안나가 찾아와 아들 빌리를 자신이 키우겠다고 한다. 하지만, 가정에 신경을 쓰다보니 회사일에 소원해진 테드는 회사에서 쫓겨나고, 전쟁을 방불케 할 만큼 치열한 법정투쟁에서 테드가 지게된다. 결국 양육권은 조안나가 갖게 되는데, 마지막에 결국은 행복한 여운을 남기고 끝난다.> 무엇보다 이 영화에서 와 닿는 점은 가족의 사랑이다. 평소에는 그것을 모르고 지낼 정도로 당연히 여기고 살지만, 가족의 사랑이 없어지는 순간에 그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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